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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오세요~~
안녕하세요~2026년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은 10월 하나님의교회 85차 해외성도방문단 소식이 서울경제에 실려 올려봅니다.이번 하나님의교회 85차 방문단은17 개국의 180여명정도로서 11월 초 충북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열리는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2주년 기념 하여 세계문화축제에 참여 각국의 문화를 교류하는 시간으로 전통 춤과 음악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2주년 기념행사가 되욱더 무무척 기대가 됩니다^^ 💕하나님의교회에 따르면 제85차 해외성도방문단은 미국·영국·뉴질랜드·페루·인도·몽골 등 세계 각국의 현지 신자들로 구성됐다. 먼저 입국한 140여 명은 23일 한복을 차려입고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방문했다. 이들은 한국 전통 건축의 아름다움을 감상하..
두번째 토지 브런치&까페를 다녀왔습니다.버터완자 김리조또, 토지들기름파스타,토지트러플머쉬룸피자,우삼겹버섯샐러드4가지메뉴중 버터완자 김리조또를 처음 먹어봤는데 너무괜찮았습니다.다먹을 수 있을것같았는데 다 못먹고피자는반이상이남아 담엔 패스하는걸로~세명이 푸짐하게 시켰습니다.지인들 하고만 와서 담엔 꼭 가족들과 같이 와야겠어요~^
만나의유래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떠난 지 한 달 만인 성력 2월 15일, 엘림과 시내산 사이 신광야에 이르렀습니다. 한 달이면 족히 목적지어 당도할 것이라 생각했던 백성들은 준비했던 양식이 다 떨어지자 난감했다. 광야에는 농사를 지을 토지도, 마실 물도 없었습니다. 백성들은 황량한 광야로 자신들을 인도한 모세와 아론을 원망했습니다.백성들의 소리를 들으신 하나님은 하늘에서 양식을 비같이 내려 날마다 필요한 양식을 거두게 하셨습니다.의그 양식이 바로 만나입니다아침 이슬이 마른 후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같이 세미한 것이 내리자 처음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것이 무엇이냐" 하고 서로 물었다. 모세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양식이라고 말했다.이 백성들이 이름을 알지 못하여 무엇인지 물은 데서 만나 라..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많이 납니다.저녁에는 쌀쌀하여 온수매트를 틑고 자지만낮에는 반팔을 입고 다녀도 될만큼 덥습니다.시원한 음료가 먹고싶어 까페 거리를 걷다가 엔틱한 까페 발견 들어가봤습니다.가을 분위기에 너무어울 리고 아늑한 분위기가 너무좋아서 몇컷 올려 봅니다~청을 직접 만들어 판다고해서 백향청을 주문했는데 무척 맛있었요~기온차가 심한 한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지난 남편 생일을 맞이하여 가족들과함께 양꼬치먹으러 왔습니다.오랜만에 먹는 양꼬치라 계속 리필하며 굽는데 정신이 없었습니다.^^~😅양꼬치에 커민(씨앗 형태)에 입맛들어 츠란과 함께 섞어 먹는걸 무척좋아합니다~🤣통마늘도 함께~~👍지삼선으로 가지, 감자, 피망을 사용하는 중국 동북지역의 볶음요리라고 하네요~🤗마무리로 하얀 짬뽕국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면 없이 숙주가득있어서 넘 좋더라구요~~😃딸아이는 학교에 학원으로 남편은 바쁜 회사일로 함께 모여 밥 먹는 시간이 별로 없는데 오랜만에 함께 저녁을 먹으니 너무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스포츠동아일보에 '2주년 기념 세계문화축제에 11개국 세계인 함께'라는 서문과 함께 2차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날 세계문화 축제에 대한 기사가 먼저 실렸습니다.기념일과 함께 출범한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이하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에는 포용과 평화를 지향하는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취지가 잘 녹아 있다. 처음 만나 건네는 인사 ‘안녕하세요’부터 ‘대단해요. 잘하고 있어요’ 하는 칭찬까지 어머니 사랑이 담긴 9가지 언어를 사용하며 평화의 문화를 만들어간다. 앞서 2가지 외에도 감사의 말 ‘고마워요. 덕분이에요. 애쓰셨어요’, 사과의 말 ‘내가 미안해요. 힘들었죠’, 포용의 말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양보의 말 ‘먼저 하세요’, 존중의 말 ‘당신의 생각을 더 듣고 싶어요’, ..
아파트 단지에 야시장이 열렸습니다.사람들이 얼마나많은지 구경만하다가 뻔대기앞에서 발길이 멈추게 되더라구요~옛날 운동회때 학교 운동장에서 많이 팔았었는데 요즘은 쉽게 찿아볼 수가 없는것같습니다.
언론에 보도된 하나님의교회 초막절 대성회에 대하여 소개합니다.7800여 지역서 ‘대회 끝날’ 예배 일제히 거행성남 판교성전 5000여 명 참석, 사랑·평화·섬김 실천 다짐>기사본문을 시작으로성경에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사람에게 주어지는 은사로 지혜와 지식, 믿음 등이 기록돼 있다. 또한 사랑과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절제 등의 가치를 실천하는 삶을 강조하고 있다고 교회 측은 설명했다.이 같은 가르침은 이날 대성회에 참석한 신자들의 다짐으로 이어졌다. 경기 광주에서 온 신봉근(50)씨는 “낮은 자세로 배려하고 경청하며 주변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고 싶다”며 “누구도 외롭지 않도록 주위를 먼저 돌아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포인트데일리 김장수 기자] https://www...
